최O율
처음부터 아이가 잘 따라갈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막상 첫 수업 때는 생각보다 더 낯설어했어요.
선생님 질문을 알아듣지 못하면 바로 당황하고, 대답 대신 저를 쳐다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래서 초반에는 옆에서 조금 도와줘야 했고, 아이도 수업 전마다 긴장하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니까 자주 나오는 인사나 간단한 질문에는 반응이 빨라졌어요
25-12-25
첫수업이라서 그런지 낯설어하네요~
고O리
말하기는 늘었는데 처음 적응 기간은 필요했어요
25-12-24
말하기는 늘었는데 처음 적응 기간은 필요했어요
MOna
화상영어를 시작하고 나서 가장 좋았던 건 선생님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짧은 질문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듣고 대답해야 하니까 말하기 연습은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수업 분위기도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가 처음 생각보다 편하게 받아들였어요.
다만 수업만 듣고 끝내면 다음 시간에 같은 표현을 또 헷갈려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옆에서 수업 내용을 조금 확인하고, 한두 문장이라도 다시 말해보게 하는 게 필요하더라구요.
장점은 접근성이 좋고 아이가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집에서 관리가 아예 필요 없는 수업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도 이전보다 영어로 말해보려는 태도가 생긴 건 분명히 느껴져요.
저는 복습만 같이 챙기면 꽤 괜찮은 수업이라고 봅니다.
최O결
수업은 만족하지만 복습은 따로 필요해요
영어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배운 걸 입으로 말하는 건 많이 어려워했어요.
25-12-22
조금 어려운 점도 있긴 하지만 괜찮아요
이O운
말하기 수업이다 보니 아이가 너무 소극적인 날엔 선생님이 끌어내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예전처럼 영어 질문만 나오면 피하는 느낌은 많이 줄었어요.
꾸준히 하면 말하기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O비
좋은 점은 수업 시간이 길지 않아서 아이가 크게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학원처럼 이동하지 않아도 되니까 평일 저녁에도 넣기 괜찮았어요.
아쉬운 건 아이가 피곤한 날에는 대답을 거의 안 하려고 해서 수업 효율이 컨디션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채O아
아이가 긴장하는 날도 있지만 꾸준히 하긴 좋아요
화상영어가 처음이라 아이가 화면 보고 수업하는 걸 어색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첫 수업 때는 대답도 작고 표정도 굳어 있어서 저도 옆에서 조금 답답하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계속 웃으면서 반응해주시니까 몇 번 지나고 나서는 긴장이 조금 풀렸어요.
25-12-19
화상영어는 1년이상 꾸준히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최O엘
선생님마다 진행 스타일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날도 있어서 처음엔 아이가 낯설어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아이 수준에 맞춰 천천히 진행해주셔서 부담은 적었어요.
수업 후에 배운 표현을 한두 번씩 말하는 걸 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게 보입니다.
영어를 잘하게 만든다기보다, 영어로 입을 여는 연습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25-12-18
선생님 고민 많았는데 상담 잘 해주셔서 지금은 만족해요
이O우
처음에는 단어 하나로만 대답하다가 요즘은 선생님이 유도하면 짧은 문장까지 따라 해요.
장점은 1:1이라 아이가 가만히 듣고만 있을 수 없다는 점이에요.
다만 수업이 끝난 뒤 복습을 안 하면 배운 표현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집에서 조금 챙겨야겠더라구요.
HOzel
아이가 긴장하는 날도 있지만 꾸준히 하긴 좋아요
화상영어가 처음이라 아이가 화면 보고 수업하는 걸 어색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25-12-16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네요
윤O우
영어 문제를 푸는 건 괜찮은데, 입으로 말하라고 하면 바로 멈추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말하기 연습을 좀 시켜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직접 대답해야 하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25-12-15
완벽하진 않아도 영어로 말해보는 시간이 생겼어요
유O연
처음엔 연결부터 버벅였는데 이제는 혼자 앉아요
처음 시작할 때는 수업 접속하는 것도 제가 옆에서 다 봐줘야 했고, 아이도 화면 앞에서 괜히 긴장하는 느낌이 있었어요.
솔직히 첫 주에는 이게 잘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대답도 짧고 집중도 오래 못 하더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계속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말할 수 있게 쉬운 질문부터 해주셔서 조금씩 적응했어요.
좋았던 점은 집에서 할 수 있으니까 이동 시간이 없고, 수업 전후로 아이가 덜 지친다는 거였어요.
아쉬운 점은 아이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져서 옆에서 한 번씩 봐줘야 한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몇 번 지나고 나니 이제는 수업 시간 되면 노트북 앞에 먼저 앉아 있는 날도 생겼어요.
아직 영어를 술술 말하는 건 아니지만, 질문을 듣고 대답하려는 시도 자체가 늘어난 것 같아요.
당장 큰 변화보다 영어 말하기에 익숙해지는 과정으로 생각하면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강O섭
처음엔 선생님 말만 듣고 대답을 거의 못했는데, 요즘은 질문을 알아들으려고 집중하는 게 보여요. 아직 말은 짧지만 듣고 반응하는 시간이 늘어서 만족해요.
25-12-14
처음엔 눈치만 보더니 이제 질문도 들어요
저O틴
영어만 나오면 괜히 긴장하는 아이였는데, 화상으로 선생님이 편하게 말 걸어주시니까 조금씩 덜 부담스러워하네요. 실력보다도 영어에 대한 긴장감이 줄어든 게 좋았어요.
25-12-13
영어 울렁증 줄이려고 시작했어요
로O
전에는 단어만 툭툭 말했는데 요즘은 선생님이 알려준 문장을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해요. 완벽하진 않아도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