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O아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걸 많이 부끄러워해서 걱정했는데,
화상으로 1:1 수업하니까 생각보다 편하게 따라가더라구요.
아직 유창하진 않아도 입을 여는 연습이 되는 게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25-07-09
영어 말하기 자신감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박O희
처음에는 화면 보고 수업하는 걸 어색해했는데 금방 적응했어요.
선생님이 아이 수준에 맞춰 천천히 질문해주셔서 부담이 적었던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라기보다 대화처럼 받아들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25-07-09
집에서 하는 영어수업이라 생각보다 편하네요
리O나
리딩이나 단어는 어느 정도 하는데 말하기가 약해서 시작했어요.
몇 번 수업해보니 짧은 문장이라도 직접 말해보는 시간이 많더라구요.
완벽하진 않아도 자신감이 조금 생긴 것 같아 계속 해보려구요
25-07-08
초등 아이 화상영어 후기 남겨봐요
김O철
영어학원을 하나 더 보내기는 부담돼서 화상영어를 알아봤어요.
처음엔 아이가 선생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선생님이 표정이나 제스처로 잘 이끌어주시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배운 표현을 한두 마디씩 따라 하는 걸 보니 뿌듯했어요.
꾸준히 하면 말하기 연습에는 확실히 도움 될 것 같아요.
25-07-08
아이가 영어로 대답하려고 해서 신기했어요
마O석
저희 아이는 영어 문제 푸는 건 괜찮은데 말하라고 하면 얼어버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말하는 연습을 좀 시켜보려고 시작했는데,
1:1이라 그런지 아이가 억지로라도 대답할 기회가 많더라구요.
처음보다 “I like…” 같은 짧은 문장을 먼저 말하려고 해서 만족했어요.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엄마 입장에서는 큰 장점이네요.
25-07-06
말하기 약한 아이한테 화상영어 괜찮은 듯해요
비O
6살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처음엔 낯가려서 걱정했는데, 몇 번 하다 보니 선생님이랑 영어로 말하려고 해서 신기했어요.
25-07-06
아이 영어 말하기 때문에 시작해봤어요
성O민
사실 처음에는 효과가 있을까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지나고 보니 아이가 영어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졌네요.
무엇보다 "몰라도 한번 말해볼게."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엄O석
문제집 푼 것도 아니고 단어 시험 본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영어를 훨씬 편하게 쓰더라고요.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이렇게 익히는 게 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25-07-04
공부 안 한 것 같은데 늘어있네요?
최O
인형이랑 카페 놀이하면서 주문도 영어로 하고 계산도 영어로 하네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하는 걸 보니 수업에서 많이 익힌 것 같아요.너무 귀여워요.
25-07-03
요즘 집에서 영어 상황극 해요ㅋㅋ
김O랑
가끔 수업 끝날 시간이 다 됐는데도 둘이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대화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25-07-02
Justine 선생님이랑 수다 떠는 날ㅋㅋ
엄O연
저희 집은 영어학원도 해봤고, 화상영어도 해봤고, 과외도 잠깐 해봤어요. 그래서 이제는 뭐가 무조건 제일 낫다기보다, 각자 역할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학원은 리딩이나 문법, 전반적인 학습 루틴 잡는 데 좋았고요. 과외는 부족한 부분을 바로바로 채워주는 데 장점이 있었어요. 대신 둘 다 회화랑은 결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화상영어는 결국 “영어를 실제로 입 밖으로 꺼내는 연습”이라는 점에서 역할이 확실했어요. 지금은 3개월째 주 2회 30분으로 듣고 있는데, 학원에서 배운 걸 실제 말로 바꾸는 느낌이 있거든요. 예전엔 영어를 알아도 말할 때는 머뭇거렸는데, 요즘은 적어도 질문을 들었을 때 한 문장으로라도 반응하는 힘이 생기고 있어요.
다 해본 엄마 입장에선, 화상영어를 학원 대체재로 보기보다는 회화 영역을 따로 채워주는 도구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그렇게 역할을 나눠서 보니까 훨씬 덜 헷갈리고, 아이도 부담이 줄었어요.
25-07-01
영어학원 + 화상영어 + 과외까지 다 해본 입장에선, 결국 역할이 다 다르더라고요
엄O선
초4 엄마예요.
저희 아이는 영어 과외를 먼저 했어요. 리딩이랑 숙제 체크까지 같이 해주는 선생님이셔서 처음엔 만족했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제가 옆에서 너무 많이 개입하게 되더라고요. 집에서 하는 과외다 보니 아이가 집중 안 하면 엄마가 자꾸 한마디 하게 되고, 숙제 체크도 제가 하게 되고, 결국 수업이 아이랑 선생님 사이보다 엄마까지 끼어드는 구조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조금 거리를 두고 싶어서 화상영어로 바꿨어요. 지금은 3개월째 주 2회 30분으로 듣고 있는데, 의외로 이게 저한테도 편하더라고요. 수업 시작하면 아이가 선생님이랑 직접 대화하고, 저는 옆에서 계속 개입할 일이 없어요. 물론 처음엔 못 알아듣는 부분도 있었지만, 몇 번 지나니까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생기더라고요.
과외는 과외대로 장점이 있었지만, 저희 집은 엄마 개입이 너무 많아지는 게 단점이었어요. 화상영어는 그 부분이 확실히 덜해서, 아이가 좀 더 자기 수업처럼 느끼는 것 같아요.
25-07-01
과외보다 좋은 점은, 엄마가 옆에서 덜 개입하게 된다는 거예요
라O
체험만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8개월째네요. 아이도 익숙해졌고 저도 생활 루틴처럼 느껴집니다. 오래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25-06-30
예상보다 오래 다니고 있습니다
모O훈
수업 끝나고 아이가 "엄마, 오늘도 재밌었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부모는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부터 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날 그 한마디를 듣고 충분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를 부담이 아닌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하게 해준 것, 그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25-06-29
마지막 한마디가 기억에 남아요
데O빗
아이가 감기에 걸려 목소리도 잘 안 나왔는데 무리시키지 않고 컨디션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 주셨어요.
그런 배려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25-06-29
Kayleigh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