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O연
처음 영어 말하기 경험으로는 괜찮았습니다.
26-06-28
처음 영어 말하기 경험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서O린
영어를 너무 일찍 시키는 건 아닌가 고민했는데, 막상 해보니 부담은 크지 않았어요.선생님이 쉬운 말로 천천히 물어봐주니 아이도 짧게 대답하더라구요.물론 엄마가 초반에 접속이랑 분위기는 좀 잡아줘야 해요.
26-06-27
초1인데 너무 빠른가 고민했어요
신O혁
자유롭게 말하라고 하면 오히려 뭘 말해야 할지 막막했어요.주제가 정해져 있으니까 생각할 방향이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처음 회화 시작하는 사람은 프리토킹보다 이런 방식이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저처럼 말문이 잘 안 열리는 사람한테는 맞았어요.
26-06-27
저는 프리토킹보다 주제 있는 수업이 낫더라구요
김O하
예상 답변은 적어놨는데 실제로 말하면 너무 외운 티가 났어요.수업에서 질문을 받고 대답해보니까 어디가 어색한지 바로 알겠더라구요.선생님이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표현도 잡아줘서 좋았어요.면접 전에는 혼자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해보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26-06-26
영어 면접 준비 혼자 하다 막혀서 들었어요
백O린
저는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한국어 문장을 먼저 만들고 번역하느라 너무 느렸어요.수업하면서 쉬운 문장부터 바로 말하는 연습을 하니까 조금씩 덜 멈추게 되더라구요.아직 자연스럽진 않지만 예전처럼 한참 생각만 하진 않아요.말이 자꾸 끊기는 분들은 이런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26-06-25
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번역만 하던 사람입니다
윤O
중학생이라 어느 정도 할 줄 알았는데, 말하기는 생각보다 많이 어색해했어요.쉬운 질문도 답을 문장으로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더라구요.수업하면서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보인 게 좋았습니다.
26-06-25
쉬운 영어도 말로는 어렵더라구요
최O민
영어학원은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정작 말하는 시간은 많지 않아 보였어요.화상영어는 1:1이라 아이가 그냥 듣고 넘어갈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문법이나 문제풀이보다 말하기 보완용으로 생각하면 맞는 것 같아요.학원과 같이 병행하기에는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정O율
영어책 읽는 건 어느 정도 하는데 입으로 말하라고 하면 바로 멈췄어요.화상수업에서는 선생님이 계속 물어보니까 단어라도 꺼내게 되더라구요.아는 걸 말로 쓰는 건 또 다른 연습이구나 싶었습니다.책 읽기만 하고 말하기가 약한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26-06-24
영어책은 읽는데 말은 안 해서요
한O우
회사에서 가끔 영어 회의가 있는데, 알아들어도 대답을 못 하겠더라구요.수업에서 의견 말하는 표현을 몇 번 연습해보니 조금 덜 겁났어요.완벽하게 말하는 것보다 일단 짧게라도 반응하는 연습이 필요했구나 싶었습니다.업무 때문에 영어 말하기가 필요한 분들은 해볼 만해요.
26-06-23
영어 회의 때 입이 얼어붙어서 시작했어요
오O윤
여행 갈 때마다 영어 한마디 못 하고 번역기부터 켜는 게 좀 답답했어요.수업하면서 호텔 체크인이나 주문 표현을 직접 말해보니까 확실히 기억에 남더라구요.책으로 보는 거랑 입으로 말하는 건 진짜 다른 것 같아요.다음 여행 때는 짧게라도 직접 말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6-06-23
해외 나가면 맨날 번역기만 켰는데
최O원
내신 영어는 계속 하고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회화는 완전 별개였어요.쉬운 표현도 말로 꺼내려니까 시간이 걸리더라구요.수업하면서 본인이 어디서 막히는지도 알게 된 것 같아요.고등학생이라도 영어로 말할 일이 있다면 따로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
26-06-22
고등학생이어도 회화는 별개네요
진O민
저희 아이는 영어를 몰라서라기보다 틀릴까 봐 말을 안 하는 쪽이에요.처음엔 대답을 계속 피했는데 선생님이 편하게 받아주니까 조금씩 말하더라구요.바로 지적하는 수업이 아니라서 덜 민망해한 것 같아요.자신감이 약한 아이한테는 이런 분위기가 중요하네요.
나O아
단어도 외우고 리딩도 하는데 영어로 말하라고 하면 바로 멈췄어요.수업을 보니 아는 단어를 문장으로 만드는 걸 어려워하더라구요.선생님이 문장으로 다시 말해주니까 아이가 따라 하면서 조금씩 익혔어요.초4쯤 되면 말하기 연습도 따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6-06-22
단어도 외우고 리딩도 하는데 영어로 말하라고 하면 바로 멈췄어요.
이O진
책 읽고 단어 외우는 건 집에서도 어떻게 해보겠는데 말하기는 어렵더라구요.제가 영어로 계속 대화해주기도 힘들고요.화상수업은 선생님이 계속 질문해주니까 아이가 짧게라도 대답하게 돼요.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이 말하기 보완용으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26-06-21
엄마표로는 말하기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이O영
영어 실력도 문제지만 저는 외국인이랑 말하는 상황 자체가 긴장됐어요.처음엔 인사도 어색했는데 반복하니까 그 어색함이 조금 줄었어요.막 엄청 늘었다기보단 영어 대화 상황에 덜 굳는 느낌이에요.저처럼 영어 울렁증 있는 사람한테는 이 변화도 꽤 큰 것 같아요.
26-06-20
외국인이랑 말하는 상황 자체가 덜 무서워졌어요